1. ringo

    2012.11.16 16:35
    그당시 민주주의를 갈망하고 정의롭던 대학생들 서울및 지방대학생들이 많았습니다. -그당시 대학생은 많지 않았습니다.사회에서 젊은이들중 20퍼센트?지금하곤 다르죠 그래도 이분은 그나마 서울대출신이란점때문인지 몰라도 정계에 한획을 그었습니다만.. 그렇지못하고 뒤안길에서 생활고에서 시달린분들도 많았죠 이분을 폄하하는게 아니라 이분의 훌륭함도 그당시 알려지지않은 많은 대학생들도 같이 조명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부산의 부마사태 전남의 광주미주화운동당시의 그 지역 대학생들...역할이 참으로 컸습니다.
  2. 민주주의

    2012.11.16 16:30
    늘 그렇지만 살아계실때는 이런분의 훌륭함 위대함을 모른다. 그러나 떠나시고나선... 우리모두 오늘의 민주주의가 이런분들의 희생으로 피어난 백합보다 더 숭고한 사명이었음을 알아야합니다.
  3. 모기혼

    2012.11.16 15:41
    선생님을 다시 생각하는 기회가 생겨 반갑습니다. 더 좋은 세상이 올 것을 믿고 그 날까지 뜨거움 식지 않겠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4. 앙마

    2012.11.15 10:04
    전태일.김근태 당신들이필요한시대가 또오고 있습니다.......
  5. 조뻥마

    2012.11.14 21:54
    당신의 존재에 대해서 이제야 알았습니다. 미안합니다.당신이 받은고통을 이제야돌려드립니다. 고맙습니다.편히쉬세요~
  6. 2012.11.14 20:27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대선의 밀알이 되겠습니다 이젠 쉬세요
  7. 꼬마

    2012.11.14 20:26
    보고 싶습니다. 지금 계신 곳은 모두에게 평등한 곳이겠죠.
  8. max

    2012.11.14 16:51
    젊은이 들이여! 김근태 님의 박정희 군사정권과 싸우고 ,지금도 민주화 정신의 기둥이신 고 김근태님을 기억합시다.
  9. bluesky

    2012.11.14 09:50
    우리는 꼭 승리할것입니다... 항상 국민을위해 힘써주시고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0. 지혜

    2012.11.14 01:29
    당신이 흘려준 민주주의의 씨앗, 우리가 한잎 한잎 잘자라나가도록 물도주고 양분도주고 잘 키워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