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리소년 양병철

    2012.09.27 06:21
    모진 세월 민주주의를 위해 한 길 걸으며,모진 고통과 모진 외로움 견디고 이겨내신 님의 삶. 민주주에 큰 힘이 되었고,되고 있습니다. 꽃 진 뒤에 비로서 씨가 맺히듯,님의 삶이 졌으니,님 삶의 씨가 맺힐 것 입니다.김근태님 당신은 민주주의 정령이셨고,정령으로 기억 될 것 입니다. 영면하소서!
  2. 희망찾기

    2012.09.26 22:31
    며칠 뒤면 수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찾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네요! 추석 연휴기간 의장님이 홀로 외롭지 않도록 꼭 찾아뵙겠습니다.
  3. 봉자

    2012.09.20 16:19
    가을바람을 가슴속에 한가득 불어넣은 아침, 가을 햇빛은 놀리지 않는다 라는 말이 떠오른 하루입니다. 가슴속 의장님과 함께 화이팅!
  4. 메이

    2012.09.19 22:46
    그저 선하고 착하게만 보이시는 분인데.. 그 혹독한 고문을 어찌 견디셨는지. 그러고도 망가지지도 않고 온전하고 깨끗하고 착하고 맑은 마음을 잃지 않으셨는지.. 우리를 위해 희생만 하고 달콤한 열매는 맛보지도 못하고 너무 빨리 가신것 같아 못내 서럽네요.... 아직 하실 일도 너무 많고, 그렇게 떠나시지 않았다면 더 좋은 일, 큰 일 많이 하셨을텐데... 모진 고문과 병마가 미울 따름입니다. 고문했던 나쁜 놈들은 아직도 목사니, 정치인이니. 떵떵거리고 사는데. 세상은 너무 불공평한것 같아요.
  5. 차도남

    2012.09.18 12:27
    의장님의 빈자리가 너무큽니다.. 대통령이 되셨어야 했는데....
  6. 구성

    2012.09.18 10:12
    감이 붉게 노랗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저 감을 보면서 의장님은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요.... 액자속 환희 웃는 아침 의장님이 좋아집니다
  7. 도욱

    2012.09.17 17:47
    2012년을 점령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 서대휴

    2012.09.07 23:48
    눈물이 나네요 김근태 선생님 보고싶습니다
  9. 김정호

    2012.09.07 14:58
    의장님 민들레 꽃이 핀 걸상 잘모시고 있습니다. 고무신도 함께 2012년을 점령하라는 말씀 마음에 꼭 새기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10. jisuk kim

    2012.09.05 23:18
    대한민국 어찌하면 좋습니까? 뭐라도 좀 해놓고 가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