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은서

    2012.11.13 18:12
    정말 감사합니다. 12살에 지금 행복하게 민주주의적으로 살아오고 있는 저 하나 아니 모든 사람을 위해서 희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민중

    2012.11.13 17:09
    이 땅에 마지막 남은 독재자의 찌거기들과 친일의 찌꺼기를 필살하는 것 만이 우리의 의무이다.
  3. 옥승봉

    2012.11.13 10:10
    감사합니다! 살아계실적에, 당신의 고마움을 몰랐습니다. 잠시나마 같은시대에 살았던것을 행복하고 영광였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 기억속에 애국자 김근태님을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4. 김광진

    2012.11.13 09:58
    당신께서 받은 고통으로 우리의 삶의 질이 변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역사를 그 시절로 되돌리려는 악마들의 발버둥이 시작되었습니다. 당신께서 힘이 되어 주십시오.
  5. 김종희

    2012.11.13 03:29
    참 훌룡하신 분이신 거 같으세요. 얼마나 훌룡하신지는 틈나는 대로 알아가볼께요.. 부디 저 세상에서 님이 가꾼 이 나라가 얼마나 가꾸어져 가는지를 말입니다. 또 도와주시구요.. 편히 잠드세요.. 님이시여~
  6. 신승윤

    2012.11.13 02:14
    안녕하세요 저는 승윤입니다 김근태의원 하늘 나라가셔서 편안이 쉽시요
  7. 개똥밭

    2012.11.11 11:17
    고통을 함께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미워하지 않겠습니다. 소외 받는 사람없는 모두가 하나되는 사랑의 대한민국을 꿈꿔봅니다.
  8. 고맙습니다

    2012.11.10 10:02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는겁니다.
  9. jhlstar

    2012.11.08 22:18
    올해 김근태 선생님이 겪은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10. 죄송합니다

    2012.11.07 01:53
    당신의 생전에 당신을 바르게 알지못해 아쉽고 죄송스럽습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대한민국의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편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