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성주

    2012.12.07 02:21
    선생님... 안녕하시죠 선생님말씀 아버지께 많이 듣고자란32살 청년이에요 2012년에 뭉쳐야죠 ㅠㅠ 왜이렇게들 안뭉치는지 선생님 어제는 엄청 눈이많이왔고 오늘도 대설이라 또 많이 온답니다 중학교때 담임선생님 말씀이 아직도 생각나서 함부로 선생님 호칭을 붙혀봐요 춥습니다 도와주세요
  2. 이상미

    2012.12.02 12:32
    이렇게 자세히는 몰랐습니다!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요~ 보는내내 끔찍함과 솟구치는 분노로 힘들었는데 당신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곳에서 편히 계시구요..여기는 이제 우리들의 몫인 것 같습니다!! 이제야 알게 되서 정말로 죄송하고 안타깝고....눈물이 나네요.. 편히 계세요~
  3. 김정환

    2012.12.01 18:47
    제가 철모르는 아기였을 때 많은 분들이 김근태 의원님처럼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다 고생 끝에 민주화가 이루어졌는데, 또다시 독재정권의 후계자들에게 나라가 더럽혀지고 있으니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의원님은 돌아가셨지만 민주주의를 위한 숭고한 뜻은 이 땅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지하에서나마 편히 잠드시길..
  4. 서지영

    2012.11.30 10:50
    얼마전 영화보고 침통하더군요 아니 속에서 화가 침밀어 오르더군요.. 그시절 저는 어린아이지만 짐껏 말로만듣고왔던터라 실감을 못느끼고 넘겼어요 그런데 이렇게 훌륭한분들만 지독한 고문과 감이 상상도 못할 사람의 대우조차 못느낄정도.. 김근태아저씨 정말 눈물이 눈물이 자꾸 흐르네요 보고싶네요 .. 사진을보니 어느날 뉴스티비에 본듯해요.. 그땐 그냥 국회의원이 다 그렇치했거든요.. 넘 보고싶네요.. 지금은 편히계시겠죠 아프시지않고.. 아저씨가 우리국민을 살린거예요.. 짐껏 독재였음 어떻게 됐을까요 끔찍하네요.. 전두환 저놈은 아직까지 한국 공기마시고있는지 확.. 미워 박정희도 싫어지네요 전 개인적으로 박근혜도 넘 싫어요.. 영화로 통해 아저씨의 삶을 뒤늦게나 알았어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아저씨 이제야 아저씰 알아주는 모든분이 많을거예요 좋은곳에서 대한민족 지켜주세요.. 편안히 계세요.. 그리고 남은 가족분들도 정말 훌륭하십니다.. 어머니 그리고 저한텐 오빠 언니겠죠? 훌륭한 아버지였네요 모두들 행복하게 건강히 홧팅예요... 사랑합니다...
  5. 문정연

    2012.11.29 12:01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편안히 잠드시길...
  6. 김현주

    2012.11.29 10:59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앞당기신 당신의 삶은 영원히 기억될것입니다. 편히 쉬십시오
  7. 안효진

    2012.11.28 21:36
    2012년을 점령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8. 조광섭

    2012.11.28 14:28
    편안한 삶을 원하셨으면 얼마든지 가능하셨을텐데, 당신은 이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하셨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9. 김선국

    2012.11.28 11:18
    숭고한 영혼의 결정체 당신이 고통받는 순간에 나는 어디서 무엇을 하였는지 ? 고개를 숙입니다. 아직도 민주화운동에 목숨바친 많은 선배님들의 뜻을 저버리고 있는 많은 불쌍한 영혼들을 용서하여 주시고 고통없이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영화 남영동1985는 이땅에 아직도 민주화 운동의 고마움을 모르고 날뛰는 많은 이들에게 교훈을 주고 가슴을 저미게 하는 영화였습니다.고인의 숭고한 민주주의 정신이 없었다면 현재의 이런 발전과 혜택이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죄책감이 느껴집니다.부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빔니다.
  10. 이진희

    2012.11.28 09:17
    정말 당신이옳았습니다...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편히 잠드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