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민혁

    2012.12.20 11:39
    죄송합니다. 2012년을 점령하지 못해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이번 5년은 어쩌면 힘들수도 있겠습니다. 민주주의가 후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김근태 상임고문님의 정신은 언젠가 반드시 그 찬란한 빛을 발하리라 생각합니다. 12월 29일. 모란공원에서 기다려 주십시오. 제가 가겠습니다.
  2. 윤천주

    2012.12.18 19:25
    남기신 말씀처럼 내일이 점령의 그날입니다. 죄송한 마음 만큼 내일 꼭 남기신 말씀처럼 될 수 있는 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늘나라에서도 지켜보고 있으시리라 그리고 함께하시리라 믿습니다.
  3. 조원규

    2012.12.17 16:44
    하늘에서 투표해 주시기를...
  4. 신영철

    2012.12.17 12:52
    목이 메어 말문이 막힙니다...좋은곳에서 잘 계시리라 믿습니다..지켜봐 주세요...이나라에 정치하시는 분들이 김근태 의원님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로 넘쳐나기를....
  5. 진정한 민주주의

    2012.12.17 08:35
    조금만 더 살아계시지.. 조금만 더 살아계시지.. 조금만 더 살아계셔서 문재인 안철수로 이어지는 진정 국민의 대한민국이 되는것을 보셨어야죠.. 그 수백번 죽여도 모자랄 놈들이 떳떳하거 살아가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하늘나라에서 그동안의 고통 모두 잊으시고 지금까지 희생 당하셨던 분들의 열망, 소망,희망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사랑합니다~~~~~ㅜㅜ
  6. 문재인의 승리

    2012.12.16 03:36
    김근태의원님 사랑합니다. 당신이 피흘려 지킨 민주주의를 이젠 저희가 지키겠습니다. 편히 쉬세요ㅠ
  7. 조선용

    2012.12.16 03:12
    삼가 고인 명복을 빕니다
  8. 이은표

    2012.12.16 01:15
    오늘..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모진 고통속에서 말로 다 표현할수 없이 고생하셨을 생각에 가슴이 메어집니다. 저도 부천이 고향이고 삶인데 당신같은 분을 이제야 알게 돼어 어떤말로 대신하기 힘들고 죄송합니다.. 오늘 다시 기억하겠습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9. 김동구

    2012.12.15 19:11
    영화를 보고 많은것을 느끼고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시간을 고통속에소 지내셨을지... 이제 편히 잠드세요...감사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일이 이것밖에 없어 죄송합니다
  10. 이정영

    2012.12.15 12:00
    영화를 접하기전에 이런분이신지, 어떤일을 하셨던 분이신지 모르고 지냈던것 같습니다. 뒤늦게 라도 나라를 위해 우리를 위해 하셨던 모든 일들에 대해 조금이라도 접하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좋은곳에서 편안히 지내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