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꼬마

    2012.11.14 20:26
    보고 싶습니다. 지금 계신 곳은 모두에게 평등한 곳이겠죠.
  2. max

    2012.11.14 16:51
    젊은이 들이여! 김근태 님의 박정희 군사정권과 싸우고 ,지금도 민주화 정신의 기둥이신 고 김근태님을 기억합시다.
  3. bluesky

    2012.11.14 09:50
    우리는 꼭 승리할것입니다... 항상 국민을위해 힘써주시고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4. 지혜

    2012.11.14 01:29
    당신이 흘려준 민주주의의 씨앗, 우리가 한잎 한잎 잘자라나가도록 물도주고 양분도주고 잘 키워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 김정범

    2012.11.13 23:28
    고맙습니다. 이제야 알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6. suncanny

    2012.11.13 20:29
    누군가는 해야 했던 것, 당신은 하셨습니다... 당신이 남기고 간 큰 그림자가 대한민국을 살릴 것입니다.
  7. 박은서

    2012.11.13 18:12
    정말 감사합니다. 12살에 지금 행복하게 민주주의적으로 살아오고 있는 저 하나 아니 모든 사람을 위해서 희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 민중

    2012.11.13 17:09
    이 땅에 마지막 남은 독재자의 찌거기들과 친일의 찌꺼기를 필살하는 것 만이 우리의 의무이다.
  9. 옥승봉

    2012.11.13 10:10
    감사합니다! 살아계실적에, 당신의 고마움을 몰랐습니다. 잠시나마 같은시대에 살았던것을 행복하고 영광였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 기억속에 애국자 김근태님을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10. 김광진

    2012.11.13 09:58
    당신께서 받은 고통으로 우리의 삶의 질이 변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역사를 그 시절로 되돌리려는 악마들의 발버둥이 시작되었습니다. 당신께서 힘이 되어 주십시오.